“개는 짖어도 기차는 간다”, 이란 전쟁과 유가 급등…이제는 소강상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으로 인해 석유공급의 주요 경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막혔다. 석유 공급이 막히자 유가가 급등했고, 석유는 글로벌 생활 물가를 급등시켰다.

    이로인해 석유공급에 민감한 아시아 국가들, 특히 대한민국의 석유 공급에 대한 불안정성이 극대화 되어, 외국인 투자자들은 국내 주식을 팔기 시작했다. 이것이 최근 국내시장이 하락하는 가장 큰 이유인 것.

    다만, 트럼프의 거짓말과 이란측의 공세가 지속되자, 이제는 미국 시장, 한국 시장 모두 전쟁과 시장의 상관관계에 대해 무던해지기 시작했다. “개는 짖어도 기차는 간다”는 식이다.

    좋은 기업에 장기투자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이슈라 할 수 있다. 만약 전쟁으로 인한 주가 하락때 주식을 판 이가 있다면, 다시 반등하는 지금의 추세에 피눈물을 흘릴것이기 때문. 실적 좋고 PER가 낮으며 미래 성장성이 좋은 국내 기업이 어디인지,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장기투자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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